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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19회 임시회 폐회<상주시의회 제공> |
| 제219회 상주시의회 임시회가 지난 26일 본회의장에서 폐회됐다.
지난 19일부터 8일간 속개된 이번 임시회기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2023년도 본예산 1조 1,500억 원보다 11.03% 늘어난 1,268억 원이 증액된 총 1조 2,768억 원 편성, 지난달 12일 시의회에 제출한 바 있다.
회계별로 살펴보면 일반회계는 기정 1조 602억 원 대비 1,200억 원(11.32%) 증가한 1조 1,802억 원, 기타특별회계는 기정 133억 원에서 총액 증감 없이 133억 원이며, 공기업특별회계는 기정 765억 원 대비 68억 원(8.89%) 증가한 833억 원이다.
시의회 예결위원들은 시가 제출한 제1회 추경 예산안 중 청년 드림하우스 조성 부지매입비 등 19억 7400만 원을 삭감, 나머지는 원안 가결했다.
또 각 상임위원별로는 2023년도 행정사무감사계획서 승인의 건, 시가 제출한 조례안 11건 및 2건의 일반안건 중 2023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3차 변경계획의 건은 수정, 나머지는 원안대로 각각 통과 시켰다.
안경숙 의장은 “집행부는 시민의 뜻을 담아 시의회가 제안한 건설적인 대안을 충분히 반영해 올해 계획된 사업들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추가 경정 예산의 집행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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