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새벽 4시 ~ 6시경 화서면 일대에 기온이 0℃ 이하로 떨어지면서 서리가 내려 캠벨, 샤인머스캣 등 농작물에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강영석 상주시장은 29일 서리피해를 입은 포도 농가를 방문해 피해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청취했다.
화서면은 고랭지 포도(캠벨, 샤인머스캣)가 주작물로 이번 서리로 꽃눈 및 새순이 고사하는 등 농가에 큰 피해가 예상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포도 피해 현장을 일일이 둘러보고 상황을 확인한 후 피해 농가를 위로하며“4월에 갑작스러운 이상저온으로 서리가 내려 피해를 본 농가들에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 신속한 정밀 조사를 실시해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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