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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전거박물관 전경<상주시 제공> |
|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아 ‘꿈을 싣는 자전거’라는 주제로 어린이날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박물관 2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되는 이번 체험행사는 다양한 재료로 만들기 공예를 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오는 5일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공예 전문 강사가 강의를 진행한다. 실을 사용해 사물의 형태를 표현하는 예술로 알려진 스트링 아트로 꿈을 싣는 자전거를 만들 수 있다.
말랑말랑 촉감이 좋은 젤왁스를 이용해 캔들을 만들어 모래와 조개 등 자연소재를 이용한 나만의 자전거 나라를 만들어 보는 젤캔들 수업도 진행한다.
또한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티코스터(컵받침)를 타일을 이용해 디자인해 세상에서 하나만 있는 ‘나의 예쁜 티코스터’ 만들기 체험도 진행된다.
상주자전거박물관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클래식 자전거 감상, 이색자전거 체험, 다양한 공예 수업도 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입장료와 체험료는 모두 무료이다. 관련문의는 상주자전거박물관(054-537-5733)으로 문의하면 된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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