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남산동은 관내 8개 단체와 ‘1단체 1구역 환경 정비 책임제 실천’ 협약식을 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단체장들은 “민·관이 노력한 덕에 과거에 비해 거리가 많이 깨끗해졌다. 하지만 아직 일부 주민들의 청결 의식이 부족한 것 같다. 우리 관변단체가 나서서 청소문화를 주도하고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우원 평화남산동장은 “생업에 종사하시느라 바쁜데도 시간을 내주어서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동참해주셔서 항상 감사하다. 민·관이 협력해 Happy Together 청결한 도시 김천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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