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감문면 체육회는 지난 4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관내 28개 마을에 맥주 1박스, 소주 1박스(14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송진호 체육회장은 “지난 4월 24일 감문면민 화합 한마당 행사에 많이 참여해 준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가정의 달 5월은 우리 어르신들이 가장 행복한 한 달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민래기 감문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감문면 체육회에서 고마운 마음을 담은 선물을 준비해 주어서 감사드린다”며“감문면 체육회 덕분에 어르신들이 뜻깊은 하루를 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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