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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들이 경산시장에서 안전문화 확산운동을 홍보하고 경북 안전체험관 경산유치 열기를 띄우고 있다. 경산시 제공 |
| 경산시가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지난 4일 경산공설시장에서 시민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안전문화 확산 운동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관계 공무원과 안전모니터봉사단이 함께 진행한 캠페인은 홍보물과 가정용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시민 스스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주민 자율점검 및 위험요인 안전 신고 활성을 위해 안전신문고 앱 자가 활용법을 홍보, 안전 무시 관행을 개선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발견되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토록 유도해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안전 문화운동을 전개했다.
안전모니터봉사단 회원들은 서명에 모두 동참하고 현수막을 내걸고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경산시장 상인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유치 열기를 가열시켰다.
경산시 관계자는 “안전신문고 앱을 통한 안전 점검 및 사고 예방에 시민들께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며, “특히 앞으로도 안전문화 정착과 확산을 위해 안전문화운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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