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관내 효행자를 표창하고 위문품을 전달해 격려했다. 문경읍 요성리에 살고 있는 최애란씨는 시각1급 장애가 있는 83세 시어머니를 시집와서 지금까지 한집에 모시고 살면서 시어머니가 장애로 인해 불편함을 모르시도록 극진히 모시면서 효행을 펼쳐왔으며, 또한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칭찬이 자자하다. 이형근, 지승용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주민들로부터 칭송받는 효행자를 직접 뵙고 격려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내년에는 더 많은 효행자를 표창하여 지역사회 내 효 실천이 사회적인 분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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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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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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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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