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태수 각남면장(앞줄 왼쪽 네번째)은 강호기 위원장과 위원들이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독거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준비해 직접 달아드리는 행사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 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해 관내 독거어르신 350여 명에게 카네이션을 준비해 직접 달아드리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강호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자녀가 없거나, 자녀의 왕래가 어려운 어르신들께 따뜻하고 즐거운 어버이날을 선물해주고 싶었다. 이번 어버이날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함과 행복감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태수 각남면장은 “이번 어버이날 행사를 위해 어르신들께 사랑이 담긴 카네이션을 준비해주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각남면에 계시는 독거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