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 가흥1동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흥1동 지역맛집 돼지코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돼지갈비찜 50kg(백만원 상당)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조순희 대표는 “연이은 물가 상승으로 경기는 여전히 침체돼 있지만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품이 그리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스한 희망이 됐으면 좋겠다”며 나눔의 소회를 밝혔다.
김경일 가흥1동장은 “이웃을 위한 건강한 한 끼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가흥1동의 이웃사랑 실천 나눔 문화 형성을 위해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의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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