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군 석포면은 지난 8일 석포면 행복나눔센터에서 석포 청년회 주최로 제51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행사인 만큼 이날 행사에는 박현국 봉화군수와 박창욱 경북도의원을 비롯해 봉화군의원, 기관단체장, 어르신 등 200여 명이 넘는 많은 인원이 참석했다. 김대호 석포면장은 “4년 만에 열린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어려운 시절을 겪으면서도 항상 가족에게 헌신하고 무한한 사랑과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모든 어버이의 삶을 존경한다.”며 “앞으로는 늘 건강하고 행복이 가득한 삶을 누리시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정의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