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좌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가정의 달과 ‘제51회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경로당 17개소를 방문해 카네이션 꽃바구니를 전달하고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방문은 점차 잊혀가는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의 온정을 느끼고,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누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남상연 지좌동장은 “코로나19로 가족 간의 왕래가 줄어들어 외로움이 많아진 어르신들께 소소한 행복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셔서 삶의 경험과 지혜로 지좌동을 이끌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는 인사말과 무병장수를 기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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