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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가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김규봉 부의장, 예창완 한국농어촌공사 경산·청도지사장, 관계자 등이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운문면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추진위원회(위원장 서기봉)가 최근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운문 달빛 어울촌 한마당 행사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운문면 대천리 일원에 조성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달빛 어울촌)은 지난 2018년 기본계획이 수립돼 총 48억 6천만 원의 사업비로 다목적문화회관, 활력 가로 정비, 안심 거점 조성 등을 지난해 12월 마무리했다.
군은 농촌협약에 따라 운문면에 4년간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보다 지속 가능한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관리한다.
김하수 군수는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 추진위원회와 주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특히 운문면 인프라 구축을 통해 커뮤니티 중심지(거점)가 되도록 만들고, 더 나아가 청도군이 문화·예술·관광의 메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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