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7-31 08:14:29

‘캘로이드 흉터 의심해봐야’

귀걸이 착용후 혹처럼 부어오르면귀걸이 착용후 혹처럼 부어오르면
뉴시스 기자 / 입력 : 2017년 06월 12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귀걸이를 착용한 뒤 염증이 생기거나 혹처럼 부어오르는 흉터가 생긴다면 캘로이드를 의심해봐야 한다. 여성들은 멋을 내기 위해 귀를 뚫어 귀걸이를 한다. 최근에는 연골 부위에도 피어싱을 해 보다 화려하게 귀를 꾸미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그러나 피어싱 부위의 살이 혹처럼 부풀어 오르면서 흉터가 되기도 한다. 켈로이드는 시간이 지나도 자연적으로 호전되지 않기 때문에 오랜 시간 튀어나와 있다.켈로이드는 피부의 상처로 인해 비정상적인 형태로 섬유조직이 뭉치는 염증이다. 보통 여드름, 수두, 수술, 화상, 귀걸이, 피어싱 등 다양한 원인에 의해 발생한다. 대부분의 경우 튀어나오는 증상이 멈추지 않고 계속 커져 보기 흉하게 되고 통증이나 가려움 등이 동반되기도 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주기도 한다.켈로이드 흉터는 원인이 정확하게 알려져 있지는 않다. 그러나 가족력이 있는 경우가 많아 가족 중 켈로이드가 있다면 주의하는 것이 좋다.특히 본인이 켈로이드가 있는 경우라면 수술을 받는 경우 미리 의료진에게 알려 예방할 수 있도록 한다. 켈로이드는 크기가 작을 때 미리 조치해야 한다. 크기가 작을 때는 스테로이드 국소 주사 요법을 통해 빠르게 호전시킬 수가 있다. 치료에도 재발하거나 반응이 없는 켈로이드 또는 크기가 크거나 모양의 변형이 발생하는 경우에는 수술적 제거로 모양을 호전시킬 수 있다. 켈로이드는 체질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수술적 치료 후에도 재발이 가능해 재발을 줄이기 위해서는 수술 후 흉터 관리가 중요하다. 뉴시스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황성동 자율방범대는 지난 26일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폐철도 임시주차장 및 산 
불국동장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관내 경로당 23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시 
경산 바르게살기운동 남천면위원회가 지난 28일,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면 행정 
구미 선산읍이 지난 27일 구미농협쌀 조합공동사업법인과 구미선산농협으로부터 쌀(4kg)  
성주 가천면이 29일 동원1리 마을회관에서 ‘별고을 찾아가는 빨래방’을 운영하고, 오후에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칼럼
국가 전체 예산에서 지방 세입은 20%지만 지방 세출은 60%다. 40% 세입을  
전기자동차 테슬라, 화성 탐사여행을 추진하는 스페이스 엑스 창업자 일론 머스크는  
허실생백(虛室生白)은 방을 비우면 빛이 들어온다는 뜻으로 인간이 욕심을 버리면  
여래십호(如來十號)는 부처님 이름 10가지다. 부처의 공덕을 기리는 열가지 호칭이 
1991년 지방자치 실시 35년이 지났으나 법·제도적 미비로 아직도 8 대2 구조 
대학/교육
계명대 간호대학, 美 시카고 캠퍼스 ‘단기 전공연수 프로그램’ 성료  
강은희 대구교육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안정 유지 반드시 필요”  
영남이공대, 공공데이터·AI 활용 창업경진대회 한국장학재단이사장상  
국립경국대, 베트남 글로벌 백신 연구 역량강화 인턴십 프로그램  
DGIST, 전국 8개 대학 참가 ‘제21회 대학조정대회’ 대성황  
대구한의대 RISE사업단, ‘2026 GROW & OPEN DATA CAMP’운영  
대구 직업계고 3개교, '교육부 재구조화 지원사업' 선정  
DGIST-귀뚜라미문화재단, ‘2026년 장학금 수여식’ 미래 과학 인재 육성 ‘맞손’  
국립경국대 글로컬대학추진단, K-인문 ‘문화 체험 디자이너 양성’과정  
대구한의대, 몽골 Edu LAB·해외봉사단 발대식 ‘전공 살린 글로벌 사회공헌’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