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형곡2동은 13일 형곡고등학교에서 학생 및 학부모, 교사, 도·시의원 등 100여명이 모여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캠페인 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캠페인 행사는 형곡고등학교 학생들의 봉사활동 동아리인 '라온-다온누리'와 학부모회 주관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실시해 주변과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정화 형곡2동장은 "학업과 입시준비에도 불구하고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학생들과 학부모의 자발적인 참여에 감사드리며, 더 많은 사람들이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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