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낙동면은 지난 3~4월 영농철을 대비한 수로관 교체, 배수로 준설 및 퇴적토 정비 등을 완료해 농업용수 확보와 영농기반시설 정비로 영농준비를 마쳤다.
이상윤 면장을 비롯한 관계 직원들은 영농 현장을 찾아 4월 발생한 저온피해에 대한 문제 사항을 청취하며 신속한 피해조사를 통해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농업인들과 약속했다.
한편 면 관내 첫 모내기 지난 3일부터 오는 6월초 까지 850호, 972ha에 대한 모내기 이양을 완료 될 예정이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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