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대권 수성구청장이 ‘2023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김대권 대구 수성구청장이 지난 11일 여성가족부 주관 ‘2023년 가정의 달 기념행사’에서 가족정책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지난 2009년 수성구가족센터를 개소해 다양한 가족 친화 사업을 통한 가족의 안전성 강화 및 가족관계 증진에 기여한 점과 다문화가족의 한국 사회 조기 정착 및 사회 경제적 자립 지원에 기여한 부분을 인정받았다.
특히 구는 다양한 출신국의 결혼이주여성 자조 모임 조직화로 결혼이민자 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공동 육아 나눔터 확대 및 자녀 돌봄 품앗이 육성, 여성가족부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추진 등 돌봄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수성구 부모 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전국 최초로 인적. 물적자원 등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부모 교육 확대 사업을 전액 구비로 추진함으로써 아이와 부모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성과를 거뒀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직원의 헌신적인 노력과 지역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값진 결실이다”며, “특히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가족에 대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모든 수성가족과 구성원의 존엄이 실현되는 수성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