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북구의회가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제27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북구의회 제공 |
| 대구 북구의회가 15일부터 오는 23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9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15일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79회 임시회 회기결정 ▲회의록 서명 의원 선임 등을 처리했으며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
16일부터 오는 22일까지 휴회 기간에는 대구시 북구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9건의 안건심의와 상임위별 지역 현장방문을 통해 주민의 목소리를 귀 담아듣고, 다양한 민생현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오는 23일 오전 10시에는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안건 처리 후 폐회할 예정이다.
차대식 북구의회 의장은 “이번 임시회를 맞아 의정활동을 차질 없이 수행하면서 지역경제를 살리고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가정의 달을 맞아 주위 소외된 이웃에 따뜻한 마음을 베풀어 행복한 사회가 되도록 작은 힘을 보태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