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지난 15일 꿈나무지역아동센터 아동 22명과 함께 내 고장 문경체험 행사를 실시했다.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은 지난 15일 학교 재량휴업일에 집을 떠나 야외에서 다채로운 견학 및 체험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신나고 재밌어했다.
이형근, 지승용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원장은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도자기를 만들고 이색문화를 체험하고 테마파크에서 신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면서 흐뭇했다”며“앞으로는 아이들에게 더 관심을 가지고 아이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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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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