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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도혁신센터가 2023년 로컬 임팩트 포럼-천천히, 참한 지역살이 ‘국내외 지역살이를 이야기하다’ 포럼을 개최한 후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혁신센터가 지난 12일 청도군 송금행복마을 체험관에서 2023년 로컬 임팩트 포럼-천천히, 참한 지역살이 ‘국내외 지역살이를 이야기하다’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청도혁신센터는 지역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속 가능한 경북-청도를 위한 지역거점별 소통협력공간으로, 주민이 지역의 변화를 만드는 주체로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 포럼, 축제 등을 기획하고 공간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의 흐름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안해 로컬에서 활동하는 이들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총 8회에 걸쳐 ‘2023년 로컬 임팩트 포럼-천천히, 참한 지역살이’를 진행한다.
이번 포럼는 전국 각지에서 진행 중인 로컬 지향적 지역살이의 사례를 깊이 있게 탐구할 예정이다. 또 포럼 1회차인 5월의 강연은 도시재생 전문가인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정석 교수의 지역살이에 대한 총론으로 열었다.
정석 교수는 서울시정개발연구원(現 서울 연구원)에서 북촌 한옥마을, 인사동 보전, 걷고 싶은 도시 설계연구 프로젝트 등을 진행한 도시재생 분야의 권위 있는 도시설계 전문가로서 인적, 물적 자원들이 수도권에 과밀화된 현상에 문제를 제기하며, 지역살이에서 그 해답을 찾았다.
특히 정 교수는 하동, 전주, 강릉 등의 다양한 지역에서 몸소 체험한 지역살이를 소개하며, 로컬에서 지역민들의 연대와 지역성이 가지는 생명력을 균형 있게 바라보는 관점으로 지역살이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우장한 청도혁신센터장은 “로컬 임팩트 포럼으로 다양한 지역과의 혁신체계를 구축해 지역에 필요한 수요를 발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포럼에서 소개되는 다양한 지역살이 사례를 통해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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