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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가 삼성현역사문화공원을 방문해 현지 확인·점검을 했다. 경산시의회 제공 |
| 경산시의회 행정·사회위원회가 지난 12일 제246회 임시회 기간 중 관내 사업장 2개소를 방문해 현지 확인·점검을 실시했다.
행정사회위원들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 경산동의한방촌 현장을 차례대로 방문했다.
먼저 삼성현역사문화관을 방문해 관계자들로부터 운영현황을 청취하고, 전시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봤다. 또한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모노레일 설치사업, 경산국제클라이밍장 야외화장실 설치사업 등 현안사업에 대해 소통하며 관계자들에게 주차장 등 시민들을 위한 편의시설 설치도 함께 당부했다.
이어 경산동의한방촌을 방문해 운영상황에 대해 보고를 받고, 시설 내 바닥 들뜸·천장 누수 상황을 살피며, 추후 철저한 방수공사와 책임감 있는 관리를 거듭 당부했다.
전봉근 행정·사회위원장은 “삼성현역사문화공원과 경산동의한방촌은 경산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돼 관광도시 경산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삼성현역사문화공원 모노레일 설치사업은 사업비 56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1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시행되며, 경산국제클라이밍장 야외화장실 설치사업은 도비보조사업을 신청할 예정으로 사업비 1억5000만원을 투입해 2024년 6월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경산동의한방촌 방수 및 보수공사는 공사비 2억9700만원을 투입해 2023년 9월까지 시행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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