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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선수단이‘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서 열린 그라운드골프종목 일반부 여자부문 우승을 거머쥐었다.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린‘2017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17개 시·도에서 선수 및 임원, 자원봉사자, 시민 등 5만 여명이 참가 한 대규모 대회이다. 김천시 선수단은 총 6명이 출전하여 지난 9일 열린 예선전 경기에서 17개 팀 중 5위 성적으로 결승까지 진출, 10일 최종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선수단 명단 : 강숙희, 김금숙, 배옥련, 손남순, 이순자, 전영애) 한편, 그라운드골프 란 골프와 게이트볼의 장점만 딴 스포츠로 골프채를 이용하여 공을 굴려 쳐서 직경 36㎝ 홀에 넣는 경기이다. 경제적으로 부담이 없고, 규칙도 간단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최종적으로 홀 포스트에 최소 타수로 끝낸 사람이 이기는 방식이다. 김천=김영춘 기자min1013@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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