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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과 군의워, 관련 단체 관계자 및 주민 등이 유천 복합체육센터 건립사업 준공식에서 테이프 컷팅식이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이 지난 15일 김하수 청도군수,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관련 단체 관계자 및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천 복합체육센터 건립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유천 복합체육센터 조성사업은 국비 9억 원, 도비 5억 원, 군비 26억 원 총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해 지난 2021년 10월 착공해, 대지 면적 4,156㎡, 건축 연 면적 1,068㎡에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주요시설로는 다목적 실내 체육관, 사무실, 샤워실 등으로 구성돼 지역주민의 생활체육 활동과 건강증진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들의 정주 여건 향상에도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하수 군수는 “지역 특성에 맞는 유천 복합체육센터 건립으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문화·예술·체육·여가활동의 새로운 거점·소통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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