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지난 17일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68명(해외 5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가 136만 6626이 됐다. 지난 2월8일(989명) 이후 14주 만에 가장 많은 수치다.
관련 사망자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아, 누적 20009명을 유지 했다.
신규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10대 미만 3.7%, 10대 15.8, 20대·30대 12.9, 40대 10.3, 50대 11.2, 60대 이상 33.2%다.
최근 1주일 동안 대구에서는 4556명이 확진돼 일 평균 651명 꼴로 감염됐다.
현재 재택 치료자는 3462명, 전담치료병원의 병상 가동률은 50%를 보이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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