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3동 새마을회는 지난 16일 오전 6시부터 영강공원길을 시작으로 창리강변길을 따라서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대청소는 하천 및 도로변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을 정비하는 등 주민들의 손길이 미치기 어려운 곳을 중점으로 정비했다.
박용원 점촌3동장은 “바쁜 생업에도 이른 아침에 시간을 내어 국토대청결운동에 참석해주신 점촌3동 새마을 지도자, 부녀회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우리 새마을회가 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동민들이 쓰레기 없는 꽃길만 걸을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라겠다”고 밝혔다. 오재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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