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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지면지사협과 대구소마고는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달성군 제공 |
| 달성군 구지면보둠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구지면지사협)가 대구소프트웨어마이스트고(이하 대구소마고)와 손을 맞잡고 고독사 및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복지앱 구축에 본격 나섰다고 밝혔다.
17일 달성군에 따르면 구지면지사협과 대구소마고는 지난 8일 협약 체결을 마치고 12일 복지앱 구축을 위한 기획 회의를 실시하는 등 앱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상덕 구지면장은 “이번 앱 구축이 고독사 예방과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대구시 전역까지 확대할 수 있는 앱을 구축해 고독사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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