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가 묘소 주변 고가의 향나무와 소나무를 훔친 혐의(특수절도 및 산림법 위반)로 A(53)씨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또한 경찰은 또 장물임을 알면서 나무를 매입한 조경업자 B(54)씨 등 2명을 장물취득 혐의로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월 초 상주시 야산 묘소에 식재된 향나무 3그루를 인적이 드문 틈을 이용해 몰래 캐내어 간 것을 비롯, 올 1~3월 경북, 충북 지역을 돌면서 야산에 자생하는 소나무 4그루를 같은 방법으로 절취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올해 초부터 수 개월 동안 광범위한 CCTV 분석, 탐문수사 등 다각적인 수사를 통해 피의자를 특정하고 이들을 검거했다.
정광수 서장은 "앞으로도 강·절도 등 지역에 특화된 주요 범죄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추가 범행확산 차단에 주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