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소음대책심의위원회<상주시 제공> |
| 상주시는 지난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을 안건으로 2023년 제1회 소음대책심의위원회를 열었다.
이 소음대책심의위원회는 군소음보상법 시행(2020년 11월 27일)에 따라 낙동사격장 일대 소음대책지역 거주 주민 소음피해 보상금 지급 결정 등을 위해 최우진 부시장을 위원장으로 한 총 6명으로 당연직 3명, 위촉직 3명(소음분야)으로 구성됐다.
이날 심의위원회는 소음대책지역 구역별 보상금 지급금액 결정, 실제 거주하지 않은 기간 감액 등과 보상금 신청자 238명(중동면 70명·낙동면 168명)을 심의, 신청포기자 등 21명을 제외한 217명에 대해 8천 635여만원을 의결했다.
보상금 결정금액은 오는 31일까지 주민에게 개별 통보 후 국방부에 예산을 청구한 후 오는 8월 31일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결정금액 등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통보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상주시에 이의 신청할 수 있다.
최한영 환경관리과장은 "이번 심의·의결한 내용을 토대로 보상금 지급을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보상금에 대한 최초 공지가 있은 날부터 5년 이내에 신청하면 소급해 지급이 가능하기에 신청을 하지 못한 대상 주민께서는 차년도에 보상금을 신청해 지급받으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황인오 기자 |
|
|
사람들
상주 외남면이 지난 23일 함께모아 행복금고 정기기부 사업에 참여하는 착한가게 1호점에
|
김천 어모 새마을협의회가 지난 23일 여름철을 맞아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
군위 우보 적십자봉사회가 지난 23일, 봉산1리·봉산2리 마을회관에서 70여 명을 대상으
|
군위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23일 ‘사랑 듬뿍 영양간식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
영천시 동부동은 지난 23일, 박문규 드림식자재마트 대표가 동부동에 150만원 상당의 수
|
대학/교육
칼럼
AI는 이제 상상이 아닌 현실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SNS 추천 알고리즘부터 자동
|
경주에는 예로부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골짜기가 많이 있다. 여근곡(女根谷)은
|
‘머시(MERCY)’는 우리말로 ‘자비’를 뜻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시
|
미련에 울지 말고 웃으면서 가거라/ 어차피 맺지 못할 너와 나의 사랑을 누구에게
|
친구가 시사에 대한 내용을 카톡으로 또 보내왔다. 의심스러워서 다시 AI에게 물어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