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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창훈 대구한의대학교 총장(가운데)이 학생들과 함께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NO EXIT'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대구한의대 제공 |
|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이 지난 17일 경찰청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는 마약범죄 예방 릴레이 'NO EXIT'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마약 퇴출에 대한 국민 의지를 확산시키기 위해 자치단체장과 정치인 등 유명인들이 동참해 지난달 26일부터 연말까지 이어나가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캠페인 참여 방식은 '출구 없는 미로, NO EXIT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한 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 게시하면서 다음 주자 2명을 지목하면 된다.
이채영 대경대 총장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변창훈 총장은 “마약은 우리 모두를 위협하는 사회문제이다. 마약에서 안전한 학교환경을 조성하고 마약범죄를 예방하고자 다양한 교육활동을 지원하겠다”고 했다.
변창훈 대구한의대 총장은 최외출 영남대 총장과 최대해 대신대 총장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다.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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