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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하수 청도군수와 김효태 청도군의회 의장, 대회장인 차용대 새청도농협 조합장 등이 각남면 생활체육관 게이트볼장에서 ‘제3회 각남·풍각면 게이트볼 대회’가 열리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군 새청도농협이 어르신의 복지증진을 위해 ‘제3회 각남·풍각면 게이트볼 대회’를 지난 16일 각남면 생활체육관 게이트볼장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교류전은 각남·풍각면 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게이트볼 기술을 교류하며, 체력 단련은 물론 게이트볼의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축사에서 “100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생활체육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면서, “특히 그동안 사회 발전에 기여한 노인분들이 존경받고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회장인 차용대 새청도농협 조합장은 “이번 게이트볼 대회를 통해 고령 조합원들이 그간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며, 승패를 떠나 우의와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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