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청도공영사업공사 소망봉사단이 청도군 풍각면 소재의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펼치고 있다. 청도군 제공 |
| 청도공영사업공사 소망봉사단이 지난 17일 청도군 풍각면 소재의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봉사단은 쾌적하고 안락한 주거환경을 위해 도배와 장판 교체, 청소 등 작업을 했으며, 풍각면(면장 이두근)에서는 이불세트를 지원하면서 소망봉사단의 나눔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했다. 또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깨끗하게 정비된 집 내부를 보며, 봉사단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박진우 청도공영사업공사 사장은 “오늘 우리 봉사단의 활동이 작게나마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되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특히 지방 공기업으로서 지역 내 온정과 나눔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