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 취약계층 학생 장학금 전달했다(문경시제공) | 문경시 희망복지지원단은 지난 16일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와 함께 사례관리 대상자로 선정된 다문화 가정 자녀(점촌2동 전OO), 장애인 가정 자녀(산양면 도OO)에게 각각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희망과 용기를 잃지 말고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격려했다.
박홍진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문경시지회장은 “최근 공과금 인상 등 물가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으로 겪고 있는 저소득층이 많은데 특히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분들에게는 더 큰 어려운 상황임으로 이번 나눔이 마중물이 돼 또 다른 사랑과 나눔이 이어가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김재윤 사회복지과장은“우리의 이웃에서 어렵게 살고 있지만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은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하여,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이 절실하며 더 많은 제보자의 참여와 공공이 힘을 합쳐 복지 사각지대와 소외계층이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오재영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