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남산동은 지난 17일 동장실에서 청렴한 평화남산동을 만들기 위해 ‘이달의 청렴 인물’로 다산 정약용을 선정해 청렴을 주제로 토론하는 두 번째 시간을 가졌다.
5월 청렴 인물 발표를 한 직원은 “직접 청렴 인물을 찾아보며 인물의 일화를 통해 공직자로서 자세와 지혜를 배울 수 있었고, 공직 생활을 하는 동안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마음가짐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우원 평화남산동장은 “정약용의 일화를 통해 옳지 않다고 생각되는 것은 따르지 않고 권력에 굴하지 않고 청렴하게 소신을 다하는 자세를 우리 모두 본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철억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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