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사진)이 지난 17일 오전 서울 중구 매경미디어센터에서 ‘참 괜찮은 의원상’을 수상했다.
MBN(매일방송)과 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주관한 ‘참 괜찮은 의원상’ 시상식은 지난 2022년 하반기 의정활동을 평가해 홍석준 의원을 비롯한 6명의 국회의원(홍석준·박성민·배준영·이은주·전재수·홍기원 의원)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참 괜찮은 의원상’은 국회의원 가운데 국민과 공동체, 사회의 긍정적 변화와 갈등 해소에 기여하고 민생 활동에 주력해 온 노력을 평가해 시상한다.
특히 홍 의원은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장으로서 국회 차원 규제개혁 추진에 앞장섰고 대구 데이터산업 거점 도시화 등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한 점에 있어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석준 의원은 “당리당략보다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고민하고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해 행동하며 조금 더 나은 의정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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