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22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28명이 발생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136만 9674명(해외유입 2605명 포함)이다.
관련 사망자는 다행히 사흘 연속 발생하지 않아, 누적 사망자 수 2010명이 유지됐다.
지역별 확진자 현황을 보면 달서가 75명으로 가장 많고, 수성 66, 동구 52, 북구 46, 달성 32, 남구 20, 서구·중구 각 10명씩이다. 타 지역은 17명이다.
확진자의 연령별 분포를 보면 60대 이상 24.7%, 10대 17.4, 20대 15.9, 40대 13.4, 50대 12.8, 30대 12.5, 10대 미만 3.3%다.
재택치료자는 3266명이고, 대구 소재 의료기관 중 전담치료병상 가동률은 43.5%(전체 46병상 중 20병상)이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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