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가 LH 전세 입주 희망자들을 상대로 전세계약을 중개해 줄 것처럼 속여 3200만 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부동산 중개소 직원 40대 A씨를 구속 수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조사 결과 A씨는 부동산 관련 사이트에서 LH 전세 입주 희망자들을 물색해 범행 대상으로 삼은 것으로 나타났다.
A씨는 입주 희망자들에게 '계약금을 먼저 보내달라'거나, '인기가 많은 물건이니 계약금과 중도금을 집주인에게 미리 주는 게 좋다'고 꾀어, 계약금 등을 가족 계좌로 송금받은 혐의다.
그는 사무실에 공인중개사가 없는 휴일을 골라 피해자들을 불러 계약서를 작성, 실제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속였다.
경찰은 "LH전세의 경우 LH가 직접 임대인과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며 "공인중개사나 부동산 중개소 직원 등이 송금을 요구하면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찰은, A씨의 공인중개사법 위반 여부에 대해서도 수사할 방침이다. 박채현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