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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코리아 어질리티 챔피언십' 대회에서 12개의 상을 휩쓴 계명문화대하교 펫토탈케어학부(반려동물보건과, 펫토탈케어과) 학생들과 지도교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
| 계명문화대가 최근 ㈔한국애견협회 주최로 육영재단 어린이회관 서편 운동장에서 열린 '제5회 코리아 어질리티 챔피언십' 대회에서 '최우수지도수상'을 비롯해 총 12개의 상을 휩쓸었다.
㈔한국애견협회에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지도수와 훈련견이 함께 장애물을 얼마나 빨리 정확하게 완주하느냐를 겨루는 방식으로 비기너, 노비스, 점핑, 어질리티 등 총 4종목별로 최고 점수를 획득한 지도수에게 최고상인 '최우수지도수상'을 수여한다.
LINC 3.0사업을 통해 다양한 지원과 맞춤형 프로그램 등으로 훈련견과 함께 실력을 쌓아온 계명문화대학교 펫토탈케어학부(반려동물보건과, 펫토탈케어과) 학생 5명은 이번 대회 3개 부문에 출전했다.
특히 이들은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비기너 부문 1등 1개, 2등 4개, 3등 1개 △노비스 부문 1등 4개, 2등 1개를 수상한데 이어 △비기너&노비스 학생부 경기에서 출전한 노수희 학생이 훈련견과의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최우수지도수상'을 수상하는 등 총 12개의 상을 합작해내 최고의 실력을 입증했다.
펫토탈케어학부 서명기 학부장은 “LINC 3.0 사업을 통한 우수한 실습환경 조성과 실무역량 강화 프로그램으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특히 앞으로도 체계적인 실무 중심형 교육을 통해 현장실무능력 및 전공 역량을 갖춘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계명문화대는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 3.0) △2주기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고등직업교육거점지구(HiVE)사업 등을 기반으로 대학 혁신과 함께 산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 및 지원체계를 구축해 지역 사회발전과 미래형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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