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33명의 수성구 명예보육반장을 신규 위촉하고 발대식을 갖고 단체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지난 19일 33명의 수성구 명예보육반장을 신규 위촉하고 발대식을 가졌다.
수성구 명예보육반장이란 어린이집 원장님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진 무보수명예직이다.
특히 이들은 영·유아 자녀를 둔 양육자들에게 ▲육아 정보 제공 및 양육 상담 지원 ▲수성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홍보 ▲수성구 보육 반장 자문 등 맞춤형 육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
앞서 수성구는 대구시 최초로 5월부터 보육 반장 2명을 채용했다. 보육 반장은 화요일~토요일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육아 상담 지원, 부모 자조 모임 결성 및 지원, 보육 서비스 홍보 등을 하며 권역별로 활동하고 있다.
김대권 수성구청장은 “가족이 건강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지역의 보육전문가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더욱 뜻깊다”며, “특히 가정 내 양육자의 육아 궁금증을 공유하고 육아 정보 교류를 통해 수성구만의 차별화된 아이 키우기 좋은 양육환경조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수성구 내 양육자라면 누구나 권역별 보육 반장 또는 명예보육반장에게 자녀 양육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을 유선과 온라인으로 문의할 수 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영덕 강구 전문의용소방대가 지난 13일 정화 활동을 펼쳤다.
|
천북면 청년회는 지난11일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천북면행정복지센터에서 천북면 어르신 약
|
구미 선주원남동이 지난 13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