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홍준표 대구시장(가운데)과 대표단 일행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을 방문해 공항 운영 노하우와 성공적인 신공항운영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
| 대구시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물류허브공항 중 하나로 꼽히는 싱가포르 창이공항의 성공 노하우를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에 접목한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벤치마킹 등을 위해 국외 일정을 소화 중인 홍준표 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이 이날 창이공항을 방문해 공항 운영 노하우와 신공항 운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창이공항은 영국의 공항 평가기관인 '스카이트랙스'가 선정한 '2023 세계 최우수 공항'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공항 운영 등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
창이공항은 경북 군위·의성에 들어서는 대구경북신공항과 마찬가지로 민·군 겸용 국제공항으로 싱가포르 공군이 주둔하고 있다. 1981년 12월 개항했으며, 지난해 연말 기준 여객 3200만명, 화물 185만톤의 운영 실적을 기록했다.
운항제한시간(커퓨타임) 없이 24시간 이·착륙이 가능한 촘촘한 항공 노선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노선간 연계성도 높아 여행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허브공항으로 평가받는다.
홍 시장은 림 칭 키앗 창이공항그룹 부회장과 대구경북신공항 건설 및 운영 방안을 공유하고 창이공항의 운영 실태를 둘러봤다.
대구 대표단은 '쥬얼창이' 등 항공 편의시설에 주목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 시장은 "창이공항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운영 사례를 대구경북신공항에 적극 반영해 세계적인 공항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