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 점촌3동 새마을지도자·부녀회는 지난 15일부터 일주일간에 걸쳐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추진하느라 구슬땀을 흘렸다.
지용현 협의회장은 “매년 사업을 진행하면서 더 많은 분들을 도와드릴 수 없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라며 “추후엔 더 많은 분들에게 봉사할 수 있도록 방법을 마련해 보겠다”고 의지를 보여주었다.
박용원 점촌3동장은 “새마을 여러분들 덕분에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도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아서 아주 기쁘고, 더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동에서도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오재영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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