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북문동이 지난 23일 오전 10시 30분 무양LH7단지아파트 내 탁구장에서 주민자치를 통한 지역문제 해결 및 복지공동체 구현을 위한 마을복지계획수립추진단 발대식 및 사전 주민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앞으로 약 8주간 마을복지의제 선정을 위한 사전교육 및 워크숍에 참여하여 스스로 해결 가능한 의제 발굴 및 계획수립, 주민공유 등의 단계를 거치며 마을복지계획을 실천해나갈 예정이다. 신종원 북문동장은 “이번 마을복지계획이 지역공동체 회복과 동시에 주민자치를 실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주민이 주체가 되어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생활과제 및 복지과제들이 실행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황인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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