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주시 동천동 자생단체 회원들이 지난 24일 동천동 환경정비의 날 맞아 환경정비를 나서기 전에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주시 제공> |
| 경주시 동천동 행정복지센터와 동천파출소(소장 김영준) 외 4개의 자생단체가 지난 24일 대규모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 이번 환경정비는 인도 변에 심어놓은 가로수 주변의 잡초제거에 대한 민원해결을 위해 시청사거리를 중심으로 새마을 협의회는 푸르지오 아파트 인도 변, 청년회는 백률사삼거리 인도 변, 자율방재단과 체육회는 양정로삼거리 에스케이주유소 양쪽 인도 변까지 잡초제거와 환경정비를 동시에 실시했다. 김은락 동천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비 및 가로변 풀뽑기 등에 참여해준 자생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환경 의식이 높아지고 있음을 실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쾌적한 동천동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경태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