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지례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5일 예지원(면민 공동이용시설)에서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김현구 지례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지난해까지 코로나19로 인해 주민들의 욕구를 맞춰 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컸는데 다음 달부터 주민들을 모시고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어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며“참가자 모두 유익하고 행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전현철 지례면장은 “주민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사업들을 발굴하고 결정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주민 모두가 웃음 가득하고 행복이 넘치는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지난주 궂은 날씨에 산내들 수국화단 만들기에 주민자치위원들의 관심과 참여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김철억 기자 |
|
|
사람들
농협 문경시지부(지부장 현덕규)는 지난5월 6일부터 8일까지 문경시 관 내 농·축협
|
문경시 문경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황보범, 공공위원장 김재선)는 지난5월8일, 어
|
군위 소보 행정복지센터 직원이 지난 8일 내의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복숭아 적과 작
|
㈜해파랑에너지가 지난 7일 영덕 영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300만 원 상당 효도 물품을
|
김천시청 기획예산실이 지난 8일 남면 소재 포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실시
|
대학/교육
칼럼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현대 여성의 삶은 치열하다. 직장 업무와 가사, 육아를 병행하다 보면 자신의 건강
|
이 책이 따뜻한 이유는 죽음을 이야기하면서도 결국 삶을 다루기 때문인 것 같다.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