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2026-05-14 19:03:24

대경경자청, 일본 후쿠오카 중소기업가동우회 DGFEZ 사업지구 견학

판로개척, 투자유치 위한 네트워킹 구축 및 지역기업 교류 행사 개최
황보문옥 기자 / 1633호입력 : 2023년 05월 29일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일본 후쿠오카 중소기업가동우회 초청 DGFEZ 투자환경설명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경경자청 제공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삼룡, 'DGFEZ')이 일본 후쿠오카 중소기업가동우회 소속 12개 기업사절단(이하 '일본 기업사절단')이 대구·경북지역의 기업들과 교류 및 네트워킹 활동을 위해 지난 24~26일까지 3일간 DGFEZ 사업지구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최근 한·일기업 간 교류 활성화의 분위기가 점차 무르익어가는 가운데 코로나로 막혀있던 양국 기업 간의 만남을 통해 소통을 강화하고 상호교류를 재개하기 위해 이뤄졌다.

일본 기업사절단은 DGFEZ의 주요 사업지구인 수성알파시티와 경산지식산업지구 시찰, 한·일기업 간 교차발표로 진행되는 DGFEZ 주관 투자환경설명회 참석 및 지역기업과 교류 프로그램 참석 등으로 바쁜 일정을 보냈다.

특히 DGFEZ의 투자환경에 대한 발표 후 일본 기업인 12명과 지역기업 세중아이에스를 비롯한 2개 기업이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으며, 일본기업 3개, 지역기업 3개 기업이 상호기업에 대해 교차발표를 통해 잠재적 투자 및 판로개척에 대한 의향을 확인했다.

이번 일본 기업사절단 대표인 스즈키 시게유키 위원은 “수성알파시티와 경산지식산업지구를 직접 방문해보니 수도권 외에도 최첨단 기술을 보유한 강소기업이 지방에도 다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지역기업과 협업을 통해 판로개척 및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일본 현지에서 노력할 것이며,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한·일기업 간 교류가 지속하도록 매년 방문 계획을 협의하도록 하겠다”고 언급했다.

최삼룡 대경경자청장은 “일본에서 DGFEZ 사업지구 견학을 위해 단체로 방문한 것이 굉장히 오랜만의 일 같아 감회가 새롭다. 이번을 계기로 한·일의 지방 기업 간의 교류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며, 우리 지역기업의 일본진출 및 기업 간의 상호교류를 통해 일본에서 성공적인 투자유치를 견인할 수 있도록 일본기업 및 기관들과 지속해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고 했다.
황보문옥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톡 네이버블로그 URL복사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대학/교육
강은희 대구 교육감 후보, ‘글로벌 교육수도 대구’ 완성 의지 다져  
영남이공대, ‘MTS코퍼레이션 채용설명회’ 성황  
대구한의대 임상병리학과, ‘산학 트리플 트랙’으로 취업 경쟁력 입증  
대구보건대, ‘제28회 헌혈 사랑 나눔 축제’ 18일 개막  
경산 교육지원청, 독도 체험 탐방단 운영  
영진전문대 유아교육과-대구와글와글아이세상 산학협력 협약  
DGIST, 인간 심리 반영한 ‘최적 저축 모델’ 개발  
영남이공대, 치얼업! 청년정책 토크콘썰트  
대구한의대 국제협력선도대학사업단, 베트남 CHULA와 화장품 산업 협력 확대  
국립경국대 탁구부, 한국대학탁구연맹전 개인복식 1·2위  
제호 : 세명일보 / 주소: 경상북도 안동시 안기동 223-59 (마지락길 3) / 대표전화 : 054-901-2000 / 팩스 : 054-901-3535
등록번호 : 경북 아00402 / 등록일 : 2016년 6월 22일 / 발행인·편집인 : 김창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창원 / mail : smnews123@hanmail.net
세명일보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세명일보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수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