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김진출 서구의회 의장(왼쪽 다섯 번째)이 대구 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서구의회 의원 등이 서구 중리동 정압관리소 증축을 반대하는 성명서를 발표하고 있다. 대구서구의회 제공 |
| 대구 서구의회가 서구 중리동에 있는 정압관리소를 증축·확장하려는 한국가스공사의 계획을 강력 반대하고 나섰다.
지난 26일 서구의회 의원 등 10명은 성명서를 내고 “한국가스공사는 중리 정압관리소의 안전성과 효율성을 개선하는 명목으로 최신 설비를 교체한다고 주장한다”며, “하지만 이는 성서열병합발전소에 액화천연가스(LNG)를 공급하기 위해 가스공급시설을 증설하려는 의도다”고 지적했다.
이어 “지역 주민은 가스폭발 사고와 악취 문제는 도시가스 누출이 원인이라고 의심한다”며, “한국가스공사는 이에 대한 확실한 안전 대책을 주민에게 제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중리 정압관리소의 설비 증설 계획을 전면 백지화하고 대구시와 서구는 관련 행정절차를 즉시 중지하라”고 촉구했다.
한편 한국가스공사의 중리 정압관리소 증축·확장 계획은, 지난 3월 달서구 갈산동에 정압관리소를 신규로 설치하려는 의도가 무산되면서 가닥이 잡혔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