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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달서구가 오는 7월12일까지 달서50플러스센터와 달서학습관에서 매주 수요일 ‘세계시민교육 기본과정’을 개강한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오는 7월12일까지 달서50플러스센터와 달서학습관에서 매주 수요일 ‘세계시민교육 기본과정’을 개강한다고 28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대구에 본부를 두고 있는 국제개발 협력 전문 NGO인 국제개발협력실천시민연합(IDCA)과 협력해 추진한다.
달서구는 세계시민교육 기본과정 수료생을 중심으로 20명을 선발해 오는 8월부터 전문 강사양성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
이정락 국제개발협력실천시민연합 대표는 “중정부는 물론 지방정부와 초중고 및 대학교에서도 세계시민교육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IDCA에서는 세계시민의식 함양 및 실천을 통한 활동성 강화를 위해 연구와 교육을 집중하는 분야다”고 강조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전문 강사양성 교육과정 수료생들이 달서구 내 아동센터 등에서 세계시민의식을 교육해 지역사회에서 세계시민의식이 점차 확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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