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대구 수성구가 구청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수성구 제공 |
| 대구 수성구가 지난 24일 구청 민원실에서 특이민원 대비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민원 담당 공무원, 청원경찰 및 수성경찰서 범어지구대와 합동으로 열린 이번 훈련은 신속하고 체계적인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해 민원인의 폭언과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다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훈련은 민원인의 폭언 및 폭행 발생 상황을 가정해 행정안전부 특이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른 단계별 시나리오에 맞춰 진행됐다.
수성구는 비상대응반을 편성하고 비상벨 등 보호장비 작동을 사전 점검했다. 실전 훈련 시 비상벨 호출, 웨어러블 캠 사용 및 경찰관의 신속한 출동으로 훈련의 효과를 높였다.
또한 오는 6월 중순까지 관내 23개 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도 수성경찰서 관할 지구대의 협조를 통해 경찰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하반기 비상 대응훈련을 7~8월경 실시할 계획이다.
수성구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기적인 비상 대응훈련을 통해 민원 담당 공무원과 민원인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민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보문옥 기자 |
|
|
사람들
불국사는 지난 13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농촌사
|
황오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정기회의 및 특화사업 추진과 더불어 함께모아 행복금
|
경주시 성건동청년회는 지난 12일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경로당 9개소를 방문해 어르신들
|
울진 후포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3일 취약계층을 위한 ‘마음담은 반찬지원사업’을 실
|
문경 점촌3동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관내 학교 3곳(호서남초, 문경중, 문창고)을 방문
|
대학/교육
칼럼
경북 포항시 남구 장기면에는 장기유배문화체험촌이 있다. 조선시대 유배문화를 재현한
|
죽음은 참 쉽게 이야기하기 어려운 소재라고 생각한다. 누군가에게는 참으로 두려운
|
2,000년 전에 제자가 공자에게 죽음에 관해 물었다. 공자님 말씀에 “삶도 모르
|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이지만, 아직도 대한민국 헌법에는 노동자란 말이 없다.
|
올 2월 열린 제76회 베를린국제영화제 포럼 부문에 공식 초청받은 영화 ‘내 이름
|
대학/교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