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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 중구 반월당역에서 명덕역을 잇는 자전거도로에서 파손 및 노후 부분 정비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대구경실련 제공> |
| 대구경실련이 지난 30일 보도자료를 통해, 중구청에 특별교부금을 투입 오는 7월까지 정비공사를 마칠 예정으로 추진하는 반월당역, 명덕역 구간 자전거도로 정비공사 사업 전면 재검토를 요구하고 나섰다.
대구경실련은 자료를 통해 "중구는, 특별교부금 6억 원을 들여 시행하려는 반월당역, 명덕역 구간 자전거도로 정비공사 사업을 전면 재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이어 "중구청이 반월당역에서 명덕역까지 구간 자전거도로 정비공사에 투입하는 예산 6억 원은 특별교부금이다"며 "특별교부금은 특정 지역에서 재정 수요가 발생하거나 재정 수입이 감소한 경우 국가가 지방 재정의 지역 간 균형을 잡기 위해 지자체에 주는 예산이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 반월당역, 명덕역 구간 자전거도로는 정비공사를 시행 할 정도로 상태가 나쁘지 않다"며 "이는 예산을 낭비하는 전시성 사업의 전형이고 특별교부금의 취지에도 부합되지 않는 사업이다"고 지적했다.
대구 중구는 이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혔다.
부분 보수 가능성 여부를 묻는 질문에 중구청 관계자는 "자전거도로에서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수단(Personal Mobility, PM)를 이용하는 시민이 많다"며 "전체 보수가 아닌 부분 보수를 하면 높낮이 차가 필연적으로 생길 수밖에 없어 PM이용자들이 다칠 확률이 높다"고 말했다.
이어 "부분 보수는 미관상 보기 좋지 않을 뿐 더러 안전하지도 않아 일괄 보수를 진행한다"며 "현재 보수 중인 자전거도로는 10년 전인 2014년에 고시돼 유지 보수가 필요한 상황이다"고 해명했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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