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벽진면은 기본형 공익직불 및 전략작물 직불사업 등록관리위원회를 지난 30일과 31일 양일간 벽진면사무소에서 개최했다.
벽진면을 대표하는 마을이장 및 기관단체장 7명으로 구성된 등록관리위원회는 신청·접수된 공익직불 1,083건(751ha) 및 전략작물직불 6건(2.2ha)에 대한 자격요건과 실경작여부에 대해 심사했다.
조형철 벽진면장은 “농번기 바쁘신 와중에도 공익직불제 심사를 위해 참석해 준 심사위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공정한 심사를 통해 올해 직불사업이 철저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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