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월항면은 2023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및 전략작물 직불제 등록관리위원회를 지난 26일, 30일 양일간 개최하고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위원회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를 신청한 927농가 658.5ha, 전략작물 직불제를 신청한 2농가 0.8ha에 대해 서면으로 심사 진행 후, 관외경작자의 농업 종사 여·부, 신규신청자 및 신규로 편입되는 농지에 대한 실경작 여·부 등을 검토 하였으며 현장 점검을 위해 현지 조사로 마무리 했다.
배재영 월항면장은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등록관리 위원회를 통해 직불금이 정당한 농가에 지급되어 농가소득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명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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