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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남대병원과 대구지역 지자체가 민·관 협력사업인 ‘희망나눔(÷) 소액의료비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남대병원 제공 |
| 영남대병원과 대구지역 지자체(달서구·북구·서구·수성구)가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민·관 협력사업인 ‘희망나눔(÷) 소액의료비 지원 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영남대병원 교직원들의 자발적 성금 모금으로 시작된 사회공헌사업이다.
민관협력의 보건·복지·의료 통합서비스인 영남대병원 희망나눔(÷) 소액의료비 지원사업의 수행과 활성화를 통해 지역사회 의료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지원 대상자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이며 대상자는 외래진료비 및 검사비에 대해 심사 후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진료의뢰서 및 진단서를 지참해 주소지 동의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온라인, 팩스, 이메일 등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황보문옥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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